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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김천시내로 들어 오는 관문, 경상북도 김천시 대곡동 영남대로 영남제일문(嶺南第一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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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10일 충청북도에서 경상북도로 접어드는 길목 김천시 대곡동에 영남제일문(嶺南第一門)이 준공되었습니다.
추풍령, 황간 방면에서 4번 국도를 따라 김천으로 접어들면 대항면 직지사 입구가 나타납니다.
직지사 입구를 지나 김천 시내 방향으로 계속 차를 몰면 대곡동에 들어서자 마자 웅장한 자태의 영남제일문(嶺南第一門)이 그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우뚝 솟아 있습니다.

6차선 도로의 시원함에 영남제일문(嶺南第一門)의 위용이 어울려 한폭의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총 공사비 21억원에 높이 12m, 길이 47m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에 맞배 및 팔각기와의 다포식 한식 지붕구조로 건립되었으며 목조 부분에는 금모루 단층으로 마무리한
한식 구조의 양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그 색상 및 문양의 화려함과 고풍스러움은 영남제일문(嶺南第一門)이라는 이름을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차로 10분 거리안에 직지사, 김천시내, 김천 고속도로 I/C, 시민운동장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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