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31] 서울 한강의 중심에 자리한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漢江市民公園汝矣島地區:여의도한강공원)
|
|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漢江市民公園汝矣島地區:여의도한강공원)는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여의도동) 여의도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입니다.
특히 봄에는 벚꽃축제가, 가을에는 세계불꽃축제 및 각종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휴식공간이며 자연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태학습장 및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여의도한강공원(汝矣島漢江公園)은 한강시민공원의 12개 지구 가운데 하나로, 이촌지구와 선유도지구 사이의 한강철교 중앙부에서 국회 뒤 샛강 사면지까지의 길이 8.4㎞의 구간에
이르는 여의도 주변의 한강시민공원 지구입니다.
서울 한강의 중심에 해당되는 곳으로 148만 7374㎡ 면적에 유람선 선착장과 민속·문화마당 등 위락시설이 많이 있으며, 철새 도래지인 밤섬과 샛강 등이 비교적 자연상태로 잘 보존되어
있고 여의나루의 우리꽃동산과 샛강생태공원은 산책로로 많이 이용됩니다.

주변에는 국회의사당·63빌딩·KBS 방송국·금융가·증권가가 있으며 매년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세계불꽃축제가 열리고, 봄이면 여의도 윤중로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도 유명하며 2006년에
개봉되었던 영화 "괴물"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원효대교(元曉大橋) 끝자락에는 다리의 굵직한 기둥에 작은 타일로 서울을 상징하는 여러 형상들을 붙여 놓았으며 그 아래 한화불꽃계단에는 시선에 따라 다른 각도로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로 계단벽화를 만들어 놓아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효대교는 세상 모든 일이 결국 마음먹기, 즉 관점에 따라 다른 것이란 깨달음을 얻은 원효대사의 이름에서 유래한 원효로(元曉路), 그리고 그 길 끝 한강 변에서 시작되는 다리라 하여
원효대교라고 이름지어졌습니다.
텐트를 쳐도 자릿세가 없고, 김밥이랑 다른 음식들을 아이스박스에 담아와서 즐기기에도 편하고 중국음식, 치킨, 피자, 족발, 보쌈 등 배달주문도 편리하며 특히 치킨을 곁들인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