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지은이 : 앤터니 M 갤리어
스미스바니에서 14명의 팀원과 함께 6억달러의 투자 자산을 관리하는 이사이며, "총액(The Lump Sum)"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공동 지은이 : 윌리엄 패털론
비즈니스 저술로 "뉴욕주 기자협회 상"을 네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Gannett"신문사의 "Democrat and Chronicie"의 경제 기자입니다.
옮긴이 : 장 호연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와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대우투자금융(현 동양투자금융) 여신 심사역, (주)Ucc IR(Investor Relations) 팀장을 역임했으며, 주요 번역서는 "주식 시장을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직업의 미래"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 도서출판 청년정신
도서출판 청년정신은 젊은 영혼, 젊은 가슴을 안고 1997년 문을 연 젊은 출판사입니다.
경제, 경영과 인문 관련 서적을 주로 출판하여 지금까지 매년 20여 종의 출판물을 발행하고 있으며, 출판 5년 동안 많은 스테드 셀러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2001년에는 "래리킹의 대화의 법칙"과 "허브코헨의 협상의 법칙"이라는 초베스트 셀러를 탄생시켰습니다.
2002년도에는 출판사를 더욱 확장시켜 50여 종의 출판물이 기획되어 있으며 독자인지도와 서점인지도면에서 긍정적이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생명력이 짧은 경제경영서보다는 생명력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독자들에게 사랑 받는 책을 출간하고 있으며 청년정신에서 출판된 책들은
금세 독자들의 눈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습니다.
"역발상 투자 불변의 법칙"은 2005년 1월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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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정리된 내용이므로 원본의 자세한 내용은 도서출판 청년정신의 "역발상 투자 불변의 법칙"을 구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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