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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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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11 : 현금흐름과 주가 매출률(P/S)
소외 주식을 찾으려는 역발상 투자자들은 P/E 비율이 낮고 순자산가치의 일부로서 주가가 형성되어 있는 기업을 고르며 또한 현금흐름이 원활한 기업을 찾습니다.
최근 52주간의 최고치로부터 50% 이상 주가가 하락한 주식에 있어서 10 미만의 P/FCF(주가/자유 현금흐름) 비율은 역발상 투자를 위한 기존 경제지표 중의 하나와 함께 주식의 매수신호로서 작용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현금흐름 수치들을 보고서에 싣고 있기 때문에 역발상 투자자들이 직접 현금흐름을 계산할 필요는 없지만 그 중요성과 계산방법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며 만약 지속적으로 음의 현금흐름을 갖고 있는 기업이라면 심각한 금융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분석가들은 기업의 건전성에 있어서 순이익보다 현금흐름을 더 나은 측정치로 간주합니다.
자유현금흐름이란 영업으로부터 유입된 현금에 있어서 재고자산을 구입하고 설비를 대체하고 공장신축을 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초과하는 현금액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자유현금흐름(FCF)의 적절한 정의는 "FCF=세전 당기순이익-자본적 비용"으로 정의되며, 또 잉여현금흐름(SCF)은 "SCF=세전 당기순이익+감가상각비-자본적 비용"으로 정의됩니다.

만약 기존의 네가지 경제지표를 모두 만족하면서 모든 지표에 있어서 주가가 아주 낮게 형성되어 있는 기업이라면 생존하기에는 너무 나약한 기업일 수 있으며 더 많은 어려움이 닥칠 것이라는 예고로 볼 수 있습니다.
몇몇의 연구들은 저 P/FCF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훌륭한 주식을 고르고 위험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드레맨이 750개 공기업들의 현금흐름 대비 수익률을 측정한 결과 P/FCF가 가장 낮은 주식군은 연평균 20.1%의 수익률을 보인 반면 P/FCF 비율이 가장 높은 주식군은 10.7%의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또한 라코니쇽, 비쉬니, 슬라이퍼 세 교수들의 연구에서 주식은 2년 내지 3년간 보유한 경우 역발상 투자전략을 사용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은 엄청나게 향상됨을 보여 주고 있어 역발상 투자가 성공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고 P/CF 주식군에 투자하여 저 P/CF 주식군과 같은 수익률을 얻으려면 정확한 매매시점을 포착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지만 역발상 투자자들은 매매시점에 연연하지 않고 매력적인 가치를 보이는 주식을 매수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역발상 투자를 위한 마지막 경제지표 분석은 주가/주당 매출(P/S) 비율을 들 수 있으며, 주가가 50% 이상 하락하고 P/S 비율이 1.0 미만인 주식이 우리의 다른 한 가지 기초경제 지표를 만족한다면 이는 역발상투자의 매수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따라서 최근 12개월의 최고치로부터 50%가 하락한 주식에 있어서 낮은 P/S 비율은 매수신호로서 두 가지 기초 경제지표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저 P/S 주식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주는 이유로는 매출은 순이익과는 달리 조작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P/S 비율이 더 신뢰성을 가지며 저 P/S 비율을 가진 기업들은 견실한 매출구조를 가진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역발상투자에 있어서 주가가 절반으로 하락한 주식중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기초 경제지표 비율에서 두 가지를 충족시키는 주식을 찾아야 합니다.
* P/E 비율(주가/주당 순이익)이 12 미만인 경우
* P/BV 비율(주가/주당 순자산)이 1.0 미만인 경우
* P/FCF 비율(주가/주당 자유현금 흐름)이 10 미만인 경우
* P/S 비율(주가/주당 매출)이 1.0 미만인 경우

간단하게 정리된 내용이므로 원본의 자세한 내용은 도서출판 청년정신의 "역발상 투자 불변의 법칙"을 구독하시기 바랍니다.